유방암 NK세포치료 — 폐전이·뼈전이에서 생존율을 바꾸는 NK세포의 역할
유방암과 폐암을 동반한 한 환우분께서 면역항암제 + NK면역세포 병용치료를 진행하셨습니다. 2차 병용 이후 암 크기가 1cm 이상 줄었습니다. 항암만 진행했을 때보다 환자분도 훨씬 편안해하셨습니다. 유방암 NK세포치료는 특히 3기·4기, 림프절 전이나 폐·뼈 전이가 있는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항암 부작용이 누적되고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에, NK세포치료가 환자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유방암 단계별로 NK세포치료가 … 더 읽기